내달 3~7일까지 접수
모집 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다.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은 캠핑(Camping)과 피크닉(Picnic)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관광 축제다.
아름다운 부항댐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 공연, 먹거리, 캠핑 감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캠핑 행사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체류형 관광 축제로 새롭게 선보인다.
축제에서는 캠핑 감성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플리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플리마켓은 개성과 감성을 담은 공예품과 생활용품, 캠핑 관련 소품, 먹거리 등이다.
이러한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총 10개 업체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캠프닉 페스티벌은 캠핑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연 속에서 캠핑 감성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김천의 새로운 관광 축제다. 축제의 매력을 더할 개성 있는 플리마켓 업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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