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보성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식사 중 굴비 머리를 들고 "예전에 울 엄마가 이것만 먹었다. 그래서 난 이게 되게 맛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엄마가 밤낮 대가리만 먹더라. 짜증난다"고 했다.
전원주가 "자식들 먹이려고?"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아니. 울 아버지 먹이려고"라고 했다.
선우용여는 굴비를 맛보고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랑 먹었던 굴비맛이 난다. 근데 그게 더 구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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