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보성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MBTI 테스트를 했다.
그는 샤워할 때 무슨 생각하냔 질문에 "좋은 남자"라고 답했다.
전원주의 MBTI는 INTJ로 나왔다.
제작진은 "전략가고 성격이 별로 안 좋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푸틴이 INTJ래요"라고 덧붙였다.
전원주는 "난 집에 들어가서 잘 때 생각한다. 쟤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 건가 뭔가. 인원을 쭉 세워놓고 내가 이제 연구한다"고 했다.
이어 "그날의 행동에 따라서 내가 점수를 매긴다"고 했다.
선우용여는 "나는 딱 보고 아니다 그러면 끝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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