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男 손 덥석' 전원주에 "남자만 보면 이래" 질색

기사등록 2026/07/31 10:15:02
[서울=뉴시스]전원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전원주가 남성 스태프에게 호감을 보였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보성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아침식사 중 한 남성 스태프를 향해 "귀엽다"며 손을 맞잡았다.

이에 선우용여는 "저 봐. 저 언니는 남자만 보면 이래. 내가 미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얘는 잘 살겠다. 손이 두둑하다"며 그의 손을 만졌다.

전원주는 그에게 "장가 갔냐?"고 물었다.

이어 "남자는 이런 남자를 얻어야 한다. 조금 넘으면 길이 열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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