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1년 만에 달라진 몸매…군살 없는 복부 눈길

기사등록 2026/07/31 12:00:00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한층 더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오운완.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손담비는 검은색 브라톱에 밀착되는 숏팬츠를 입은 채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얇은 팔과 군살 없는 배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적 있다.

그는 호텔 객실 안 침대에 운동화를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객실에서 아이와 함께 비눗방울을 부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손담비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고 맞섰다.

손담비는 2025년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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