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진천선수촌 찾아 순살크래커·치즈볼 등 복날 특식 500인분 제공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이 무더위 속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복날 특식 500인분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BBQ는 전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특식을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폭염 속에서 강도 높은 훈련 일정을 소화하는 선수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국제무대에서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식은 '순살크래커'와 치즈볼, 레몬보이 등 선수와 코칭스태프 약 5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뒤 BBQ가 마련한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기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BBQ 관계자는 "무더위에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특식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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