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청 신청사 공사장서 중장비 파손…작업자 3명 부상

기사등록 2026/07/30 17:24:26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신청사가 들어설 재송동 부지 전경. (사진=해운대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30일 오전 10시40분께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설 현장에서 중장비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4명 중 A(60대)씨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2명이 치료 중이다.

사고는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중장비의 관이 파손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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