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다기종 항공기·지상 방공 전력 파견
중국 국방부는 3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훈련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군은 이번 훈련에 다기종 항공기와 지상 방공 전력 등을 파견한다. 양국 공군은 연합방공과 인도주의적 구조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잉지 연합훈련'은 중국과 태국 공군이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연합훈련으로, 이번이 9번째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실시되지 않았다.
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훈련은 양국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와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심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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