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자문위원인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 김도희 교수, 법무법인 태화 이상구 변호사, 진평법률사무소 신창민 대표변호사 등은 연임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남구의원의 윤리강령·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겸직·영리행위, 징계 등 윤리 관련 사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양임 남구의회 의장은 "자문위원들이 가진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구의회가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는 30일 남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가 개최한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중 일부로 사단법인 복주리에 전달됐다.
복주리는 남구지역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김동현 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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