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농협 경남본부와 LG세이커스가 공동 추진 중인 사회공헌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남농협과 LG세이커스는 2025-26시즌 LG세이커스의 정규리그 우승과 36번의 승리 달성으로 경기당 5박스씩 적립된 농축산물(방울토마토, 부산우유, 쌀과자) 180박스와 3점슛 240번 성공으로 적립된 즉석밥 720개를 초록우산 경남본부에 전달했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경남농협과 LG세이커스가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 기부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종오 LG세이커스 단장도 “LG세이커스 정규리그 우승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경남농협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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