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CTS부두 예인선서 60대 해상 추락·사망

기사등록 2026/07/30 16:17:30

작업중 발 헛디뎌 추락 추정

[광양=뉴시스] 해경이 30일 오전 광양시 CTS부두 예인선에서 바다로 추락한 60대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여수해경 제공) 2026.07.30. photo@news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30일 오전 6시30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CTS부두에서 예인선 A(143t)호에서 작업중이던 60대 선원 B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

여수해경은 B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 받았다.

해경은 B씨가 예인선에서 작업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선박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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