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김화진 전 전남도당위원장이 선출됐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29일 정기대회를 열고 차기 시당위원장에 김 전 위원장을 선출했다.
김 전 위원장은 유효 투표의 302표를 얻어 246표를 얻은 김정현 전 광주시당 위원장과 231표를 얻은 하헌식 광주 서구갑 당협위원장을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거는 당헌·당규에 따라 28일 모바일, 29일 ARS를 이용한 대의원 투표로 진행됐다.
개표 결과 대의원 1228명 중 77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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