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전 美, 이란 지원받는 이라크 민병대 타격 발표
이라크 총리, 이번 공격 논의위해 비상 안보회의 소
요르단군은 해당 미사일들이 "요격·파괴됐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와 요르단에 있는 미군 중부사령부 본부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혁명수비대의 성명을 전했다.
몇시간 전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은 항상 경계 태세와 높은 준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최근 며칠 간 이란이 지원하는 민병대가 공격 감행에 이용한 이라크 내 특정 지점을 사우디아라비아군과 협력해 타격했다고 밝혔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와 함께 미군이나 사우디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추가 공격은 추가 조치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었다.
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는 29일 이번 공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국가안전보장회의 비상회의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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