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소식]8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7/29 16:07:43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8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에 맞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8월5일에는 문화지소곡성에서 수중·생태 인문학 프로그램 '내륙에서 만나는 수중세계'가 펼쳐진다.

1부에서는 '아직 상어에게 물린 적은 없는데요'의 저자 백소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SBS 창사특집 및 제51회 한국방송대상 대상 수상작 '고래와 나'의 김동식 감독과 함께 고래 다큐멘터리 메이킹 영화 '춤추는 고래'를 관람한다.

같은 달 19일에는 곡성작은영화관에서 독립영화 '호루몽'이 상영된다. 작품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간 재일 한국인(자이니치)들의 삶과 애환, 재일 조선인의 역사와 정체성을 다루고 있다.

◇곡성몰, 수요특가 이벤트 추진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 수요 특가 이벤트.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은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수요특가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요특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당일 곡성몰 회원에게 30% 할인쿠폰을 1인당 1매씩 지급한다.

할인행사 품목은 곡성멜론, 흑찰옥수수, 곡성토란 등 제철 농특산물을 비롯해 가공식품과 생활용품까지 폭넓게 선정해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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