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뉴욕전서 득점없이 스틸 1개…로스앤젤레스는 6연패 수렁

기사등록 2026/07/29 15:30:31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에서 뛰는 박지현이 6분 가까이 뛰었으나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로스앤젤레스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뉴욕 리버티와의 홈 경기에서 109-113으로 패배했다.

교체 출전한 박지현은 5분 54초를 뛰었으나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야투 시도도 한 번도 없었다. 2쿼터 초반 스틸 1개만 성공했다.

이번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평균 2득점 1.1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로스앤젤레스는 6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10승 17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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