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뉴욕 리버티와의 홈 경기에서 109-113으로 패배했다.
교체 출전한 박지현은 5분 54초를 뛰었으나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야투 시도도 한 번도 없었다. 2쿼터 초반 스틸 1개만 성공했다.
이번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평균 2득점 1.1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로스앤젤레스는 6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10승 17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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