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버섯 전시·문화 공간인 '버섯랜드전시관'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내달 1일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버섯랜드전시관은 버섯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어린이 체험존을 확대하고 AR(증강현실) 체험 콘텐츠를 다양화했다.
또 북카페와 휴게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관람객 편의성을 높였다.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인근에는 화양구곡과 선유구곡, 용추폭포, 청천시장 등 관광지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