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주차장 경관과 안전시설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주차장 외관에는 청사초롱 등을 설치해 한옥 경관을 살리고, 내부에는 고효율 LED 조명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또 보행자 동선에 유도선을 설치하고 차량과 보행 공간을 구분하는 규제봉을 설치하는 등 보행환경도 정비했다.
이연상 이사장은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안전을 강화했다"며 "공영주차장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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