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오후 2시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참가 접수
8월 11일~11월 22일 서화실 주제전시 연계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서화실에서 내달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될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와 연계해 유홍준 관장이 강연에 나선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내달 13일 오후 2시 박물관 내 대강당에서 특별강연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사 김정희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유 관장이 직접 그의 삶과 학문, 예술세계를 설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추사는 19세기 최고 학자이자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제주와 북청에서 약 10년 동안 유배 생활을 겪으면서도 학문과 예술을 향한 열정을 내려놓지 않았다.
강연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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