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네타냐후, 한국시간 29일 0시 백악관서 회담"
기사등록 2026/07/28 00:59:07
최종수정 2026/07/28 01:01:01
회담 후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 장례식 참석
[팜비치=AP/뉴시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9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도착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2.30.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시간으로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9일 0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타임오브이스라엘(TOI)이 보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가자지구 전쟁과 인질 석방 협상, 이란 문제, 중동 안보 현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회담을 마친 네타냐후 총리는 약 3시간 뒤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리는 린지 그레이엄 전 미국 상원의원의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네타냐후 총리는 29일 밤 미국을 떠나 귀국길에 오르며, 30일 이스라엘에 도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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