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유영이 만삭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27일 소셜미디어에 "#연극 #브로크백마운틴 꼭 보세요. 오랜만에 울면서 연극 봄. 연기, 음악, 무대도 다 너무 좋았고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다. 홍승안, 전재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극단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유영은 캡모자를 눌러쓴 채 넉넉한 사이즈의 셔츠를 입었다.
이날 이유영은 만삭의 볼록한 D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유영과 극단 멤버들은 브이자 혹은 엄지를 든 포즈를 취했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4년 8월 첫딸을 출산했다.
가장 최근 출연한 작품은 2025년에 방송된 tvN 드라마 '프로보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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