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에서는 물총 대전, 아이스 월드컵, 수박 빨리 먹기, 얼음 성벽, 가족사진 촬영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구는 폭염에 대비해 쿨링 미스트 존과 생수 나눔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에 안전관리 인력 100여명을 배치했다. 종합상황실과 의료지원반도 운영해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
◇대구시의사회,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봉사
대구시의사회는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100여명 대상으로 진료 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봉사에는 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의료봉사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 의과대학생 봉사단이 참여해 내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등 진료와 투약을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