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색소 밀도 유지·눈 피로도 개선·건조한 눈 개선 등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일동제약이 영역을 세분화한 눈 건강 영양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일동제약은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판매하는 눈 건강 영양제 ‘메가루테인’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메가루테인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 ▲건조한 눈 개선 등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을 중심으로 원료를 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새로 나온 ‘메가루테인 시리즈’는 ▲눈의 피로도 개선을 고려한 ‘메가루테인 프로’ ▲건조한 눈 개선을 위한 ‘메가루테인 오메가’ 2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눈 건강 상태와 섭취 목적에 따라 적절히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 등 제품 속성을 달리한 것이 특징이다.
메가루테인 프로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과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아스타잔틴)이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인 12㎎(이 제품 1캡슐에 함유된 아스타잔틴 기준) 포함돼 있다.
또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 및 피부·점막의 형성과 기능 유지 등에 필요한 비타민A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등이 들어 있다.
메가루테인 오메가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 외에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가 초임계 방식으로 추출한 알티지(rTG) 형태의 원료로 1캡슐 기준 600㎎이 함유됐다.
또 비타민A·비타민E, 아연을 비롯해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1 및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셀레늄 등 원료가 포함됐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황반색소 감소 등 노화 관련 눈 케어 외에도 침침하고 흐릿한 피로한 눈, 건조하고 뻑뻑해진 눈 케어 등 기능성 영역을 세분화하여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