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부세 및 순세계잉여금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일반회계 603억원, 특별회계 27억원, 기금 6억원이 늘었다.
주요 반영 사업은 금산마음돌봄 복지마을 조성 53억원,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51억원, 지방투자 촉진사업 49억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35억원, 보건소 이전신축사업 30억원, 상수도 위탁 운영대가 27억원,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18억원 등이다.
예산안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340회 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집중하고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지방투자 촉진사업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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