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혹평 쏟아졌다…5점 만점에 2.6점 받아

기사등록 2026/07/27 08:23:04
[서울=뉴시스]26일 방송된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사진=방송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셰프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음식 맛에 대한 혹평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6회에서는 1라운드에서 생존한 국내 최고 요식업자 18인이 '스트릿 비어 페스티벌' 상권에서 1대 1 동일 가격 경쟁을 벌였다.

이날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이재범과 '곳간' 김미령·이준성의 1만원 대결에서, 김미령은 수육튀김과 껍데기를 준비했다.

그는 높은 판매고를 올렸지만 아쉬운 평점을 받았다.

손님들은 '별은 내 가슴에' 제육 메뉴는 호평했지만 '곳간'의 "너무 뻑뻑하다", "수육이 겉만 튀긴 거 같다", "너무 식었다" 등의 혹평을 남겼다.

결국 매출은 '곳간'이 훨씬 앞섰지만 별점은 '곳간' 2.6점, '별은 내 가슴에' 4.5점으로 크게 차이났다.

다만 별점 합산 결과 '곳간'이 간발의 차로 승리했다.

이후 '곳간'은 후반전에 준비한 '제주 순살 은갈치튀김과 뼈튀김'으로 평점 4.5를 받으며 설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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