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샘 올트만 등 세계적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선언과 1375조원 비지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문학적 숫자로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믿기질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잘하시고 계시는 건 분명하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는 똥도 먹을까. '이재명정권은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고 한다"며 "올공과 대구에서 당 대표는 부정선거,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공정선거 구호를, 당 대표 따로 당 소속 의원 따로"라고 지적했다.
여당에 대해선 "집권여당 전당대회는"이라며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마지막으로 "서민 농어민에게 1375조원는 달나라나 화성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여긴다"며 "김민석 후보! 서민 농어촌 경제 살리기에 나서시라. 그것이 직전 총리, 여당 대표가 챙길 일이다. 그래야 미래로 가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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