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맞아?" 뱃살 하나 없는 몸매 공개…살 빠진 비결 재조명

기사등록 2026/07/26 11:25:13
[서울=뉴시스](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캡처)2026.07.26.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출신 효연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효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gogogogog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크롭 니트와 홀터넥 상의,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카디건을 가볍게 걸친 채 여러 포즈를 취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뽐냈다. 편안한 미소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탄탄한 몸의 선은 그대로 살아 있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효연 맞냐",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된다", "소녀시대 때보다 더 날씬해진 것 같다", "비율이 말도 안 된다", "관리의 끝판왕" 등 반응이 쏟아졌다.

효연은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자기 관리에 철저한 스타로 알려져 있다. 과거 KBS 쿨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살을 뺀 비결을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효연은 9㎏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16시간 간헐적 단식'을 꼽았다. 간헐적 단식은 식사와 단식을 일정 주기로 반복해 공복 시간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하는 식이 방법이다.

방식도 다양하게 소개됐다. 하루 중 6~12시간 안에 끼니를 몰아서 해결하는 '시간 제한 식사법'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 중 5일은 평소대로 먹고 나머지 2일은 단식하는 '5대2' 방식도 있다.

한편 효연은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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