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빛의 여운을 입다

기사등록 2026/07/26 12:41:00
[서울=뉴시스]아이유, 빛의 여운을 입다 (사진= 제이에스티나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국내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뮤즈 아이유(IU)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Wear the Afterglow(빛의 여운을 입다)'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Wear the Afterglow'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싱그러운 자연의 숨결이 스쳐간 뒤 남겨진 빛의 잔상을 감각적인 시네마틱 비주얼로 표현했다.

아이유는 메를(MERL) 컬렉션과 함께 특유의 서정적인 무드를 선보이며, 레이스에서 영감 받은 섬세한 디테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아이유가 착용한 '메를'은 이탈리아어로 레이스를 뜻하는 '메를레토(Merletto)'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 컬렉션이다. 레이스 특유의 섬세한 패턴과 펀칭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바람이 남긴 공기의 결을 섬세한 레이어와 투명한 구조로 담아냈다.

[서울=뉴시스]아이유, 빛의 여운을 입다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메를 컬렉션은 커스터마이징 주얼리로, 영원(INFINITO), 희망(BLOOM), 사랑(AMORE), 약속(PROMISE), 소원(WISH), 행운(FORTUNE) 등 여섯 가지 의미를 담은 골드와 실버 펜던트, 체인으로 구성된다.

펜던트의 각 모티브는 하나의 메시지이자 감성의 상징이다. 서로 다른 의미를 조합해 자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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