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총선 압승 초석 다지겠다"
박 도당 위원장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경남도당을 더욱 튼튼히 만들고 경남의 민심을 하나로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 "당원 여러분과 늘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도당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경남 발전을 위해 묵묵히 발로 뛰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의 임기는 1년이며, 앞으로 시·군 당원협의회와의 소통 강화, 6·3 지방선거 이후 당 조직 정비 등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와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 46명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제22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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