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택배 상하차 뺨치는 1.2톤 수박 나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준은 수박 수확부터 판매까지 함께했다.
그는 수박 판매를 위해 직접 시식에 나섰고, 배달까지 했다.
그는 체험을 끝내고 일당으로 8만7500원을 받았다.
그는 평점을 매겨 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2.5점"이라고 했다.
이어 "리스크가 너무 크다. 한 해 농사가. 스위치 잘못 눌렀다가 2억원을 손해봤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제대로 작물을 키우고 그렇게 했을 땐 액수가 많이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보면 볼수록 진국", "평점에서 드러나는 인성", "준이씨 덕에 열심히 살게 됐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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