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이 임현식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원숙은 "강아지들은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임현식은 "우리 메리? 죽었다. 10년 만에"라고 했다.
박원숙은 "이제 기르지 마. 또 기르면 우리가 이제 갈 때가 됐는데 걔네들 또 너무 서글퍼하더라"고 했다.
임현식은 반려견 메리와 2022년 tvN '회장님네 사람들' 등에 동반 출연했다.
임현식은 1945년생으로 올해 81세다. 그는 2004년 아내를 암으로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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