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조선소서 30대 근로자 끼임사고…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7/24 19:15:37
최종수정 2026/07/24 19:30:44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4일 오후 4시44분께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조선소에서 운반 장비를 운행하던 근로자 A(30대)씨가 장비에 머리가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재 호흡이 돌아온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선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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