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500㎢ 타고 지롱드서 4만명 대피
한국 서울 면적의 1.7배 크기에 해당된다. 1년 전 동기간에는 251㎢ 면적이 탔다.
또 올해 지금까지 대형 산불 발화는 29건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스페인에서 지난 10년 간 1월부터 7월까지 평균 대형 산불은 9건으로 집계되고 있다.
한편 대서양 변 남서부 지롱드 지방에서 산불로 4만 명이 피신한 프랑스는 이날 그 아래 캅 페레 반도 주민 수천 명을 철수시켰다.
프랑스에서는 산불로 올해 지금까지 500㎢ 넘는 땅이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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