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의 날 모티브로 한 '디아 데 무에르토스' 에디션 3종 등 선봬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멕시코의 프리미엄 테킬라 브랜드 클라세 아줄(Clase Azul)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 바앤스피릿쇼'에서 일반 대중에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클라세 아줄은 매년 멕시코의 전통문화를 브랜드만의 예술적 언어로 구현한 독창적인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다. 한정판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 에디션들은 준비된 수량이 완판되면 해당 디자인을 영구 단종하는 엄격한 희소성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멕시코 장인들이 직접 빚은 디캔터(병)에는 고유 번호와 최고급 소재 장식이 더해져, 그 자체로도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 예술 오브제로 평가받는다.
이번에 전시되는 한정판 라인업은 멕시코 최대 전통축제이자 에스파냐어로 '망자의 날'을 뜻하는 '디아 데 무에르토스(Día de Muertos)' 에디션 3종(레쿠에르도스, 무시카, 아로마스)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기념한 ‘스피릿 오브 챔피언스(Spirit of Champions)’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 동안 제품별 한정 수량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그동안 소수의 VIP 고객과 종합주류도매업체를 중심으로 제공되어 온 한정판 에디션을 일반 대중에게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테킬라 6종(플라타, 블랑코 아후마도, 레포사도, 골드, 아네호, 울트라)과 메즈칼 3종(듀랑고, 게레로, 산루이스 포토시)을 포함한 클라세 아줄의 전체 라인업을 전국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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