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3만4000여 권의 장서와 AI 상상사진관, 실감형 체험관, 창작공간, 디지털미디어공간, LP 음악감상 공간, OTT존 등 독서와 문화·체험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 '창원의 책' 한 줄 감상평, 그림책 원화전시를 비롯해 업사이클링, 테라리움, 라탄·가죽 공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7월 오전 9시~오후 7시, 8월 오전 9시~오후 8시(토·일 오후 6시)이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한다.
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은 "진해아트홀도서관이 독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창원시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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