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소흘읍 주요 사업장 5곳 추진상황 현장점검

기사등록 2026/07/23 17:32:14
[포천=뉴시스]주요 사업장 현장 답사. (사진=포천시의회 제공) 2026.07.23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회는 제194회 임시회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첫 일정으로 소흘읍 일원 사업장 5곳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의원들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공사, 송현천 소하천 정비사업, 축석령 우회도로 개설공사, 송우중~통일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번 답사는 사업의 현장 여건과 문제점을 직접 확인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24일 6개소, 27일 4개소, 28일 2개소 등 총 17개의 주요사업장을 차례로 찾아 답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확인한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안은 향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방침이다.

서과석 의장은 "주요 사업장 답사는 서류와 수치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별 문제와 현장 여건을 직접 살피는 과정"이라며 "공정 지연이나 추진상 어려움이 있는 현안은 원인과 대응 방안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점검한 사항을 향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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