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부터 6일까지 '마비노기 이터니티' 개시
초반 성장 및 핵심 플레이 동선 검증에 초점 맞춰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넥슨이 장수 게임 '마비노기'의 장기적인 서비스를 위한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알파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알파 테스트는 대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로 초반 성장부터 전투, 생활 콘텐츠에 이르는 핵심 플레이 동선을 이용자 플레이 기반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넥슨은 8월 12일까지 알파 테스트 신청자를 모집한다. 최종 당첨자는 8월 25일 오후 12시에 발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의 알파 테스트 모집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넥슨 ID로 로그인한 뒤 휴대폰 번호 확인과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접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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