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FC서울 경기서 '스페셜데이'…아동복지시설 아동 초청

기사등록 2026/07/23 15:04:39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공식 스폰서인 FC서울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투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한국투자 꿈 도서관' 8호점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경기도 여주 아동복지시설 ‘상생복지회 우리집’ 아동들이 초청됐다.

초청된 아동들은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로서 선수들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함께 입장했다. 경기 전 시축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마스코트 캐릭터 ‘한국이’가 나섰다.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투증권은 '꿈 도서관' 등 어린이 성장 환경 개선 사업과 더불어 올해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창업과 사회 정착을 돕는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 사업을 신설하며 사회공헌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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