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체육회에 따르면 10월11일 열릴 이번 대회는 10㎞와 5㎞ 코스로 구성된다.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단위 참가자가 대상이다.
지난해 4회 대회에서는 참가 접수 시작 10여분만에 모집이 마감됐다. 체육회는 올해도 참가자가 몰려 조기에 마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체육회는 대회 당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한다. 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행사로 마련할 예정이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참가자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천안의 매력과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마라톤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