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남보라가 생후 38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어쩜 이렇게 이쁠까. 콩알이와 함께 한지 38일째. 행복하고 행복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아들을 한 손으로 품에 안았다.
그는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차림으로 아들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남보라는 환하게 미소 지으며 행복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첫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으나 출산 직전 검진에서 양수 부족을 발견해 응급 제왕절개로 득남했다.
남보라는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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