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딸, 벌써 이렇게 컸나…엄마 닮은 미소 눈길

기사등록 2026/07/23 09:56:20
[서울=뉴시스] 장윤주 (사진=장윤주 SNS 캡처) 2026.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장윤주가 한층 성장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울거나 춤추거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딸과 함께 지하 터널을 지나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주는 검은색 나시 위에 남색 가디건을 걸친 채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옆에 서있던 딸은 고개를 살짝 돌려 카메라를 응시한 채 옅은 미소를 지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남편이자 디자이너 정승민의 모습도 담겼다.

정승민은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2017년 딸을 출산했다.

장윤주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이고 정승민은 1984년생으로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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