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장맛비 이어진다…오후부터 다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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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5:01:00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수요일인 22일 경기북부지역에는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시 사이 경기북부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다시 내릴 전망이다.
비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산사태, 토사유출, 시설물 붕괴 등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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