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융합 콘텐츠 거점 도시 도약
구미시는 비수도권 지역의 가상융합 산업 활성화와 생성형 AI 기반 실무 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10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동북권 메타버스 인프라와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운영으로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실무형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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