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위 초대 환경부 장관 별세…향년 87세
기사등록
2026/07/20 17:14:18
[서울=뉴시스] 김중위 전 환경부 장관이 1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은 월간 ‘사상계’ 편집장과 유진오 신민당 총재 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민주정의당·민주자유당·신한국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네 차례 당선됐으며 환경부 장관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기홍씨와 딸 김현정 수원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10시.. 02-22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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