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56세에 첫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정재형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말과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 2개를 올렸다.
사진 속 정재형은 운전면허증을 발급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영상에서 그는 새로 발급받은 면허증을 카메라 가까이에 가져다 대며 면허 취득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정재형은 파란색 티셔츠 위에 회색 가디건을 레이어드 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카키색 반바지에 갈색 로퍼를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정재형은 과거 기능시험을 100점을 받으며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요정 재형' 을 운영하며 구독자 약 7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정재형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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