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시간 참 빠르다"라는 말과 함께 한 여성잡지의 2010년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스모키 화장을 한 채 당시 3살의 딸 원이를 안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당시 화보촬영은 그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다.
그는 "딸이 나보다 잘 나와서 기쁘다"는 소감을 남긴 바 있다.
이승철은 2007년 2살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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