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한 골프장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목격담 작성자는 "두 사람이 함께 골프를 치러 온 듯했다"며 "이도현은 TV에서 본 것보다 체격이 훨씬 좋아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두 사람이 아주 알콩달콩 다정해 보였다"고 상황을 전했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5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이도현의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는 신뢰를 이어왔다. 이도현은 2024년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에서 "지연아 고맙다"라며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이도현은 지난해 5월 전역했다. 두 사람은 올해로 열애 4년 차를 맞이했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SBS TV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마쳤다. 이도현은 전역 후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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