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 사천면 국도 7호선 도로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 후 버스가 전복돼 6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소방서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 2분께 강릉시 사천면 석교리 국도 7호선 도로에서 25인승 버스와 K7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2명 가운데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4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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