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기상대는 18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는 오늘 새벽부터 내일 밤 사이 밤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60㎜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습도가 높아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24℃, 부산 25℃, 경남 24~26℃로 어제와 비슷하고 평년보다는 2~4℃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2℃, 부산 29℃, 경남 29~32℃로 어제보다 1~5℃ 낮고, 평년보다 1~3℃ 높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과 부산 25℃, 경남 24~26℃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3℃, 부산 29℃, 경남 29~32℃로 평년보다 1~3℃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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