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트럭에 깔린 80대…119구급대 출동했지만 사망
기사등록
2026/07/17 11:41:48
최종수정 2026/07/17 11:48:2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오름 인근에서 80대가 트럭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낮 12시47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한 오름 인근에서 A(80대)씨가 트럭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A씨가 이미 숨진 상태인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친모 수억원 사기 논란에 혼술하며 눈물
김유정, 금발 파격 변신…몰라보게 달라졌네
6살 연하 '이주연과 결별' 김요한, 결국 짐 쌌다
구혜선 "1년간 고시원 생활…공용 샤워실 불편하지 않아"
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조작 의심에 '버럭'
'폐암 투병' 이혜영, 골초 오해에 속상
'혐한 논란' 장위안, 2년만에 근황 재개…"오랜만이야"
"하루 만에 4㎏ 뺐다"…조혜련, 30년전 다이어트 비법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실형 앞두고 성별 바꿨지만…결국 남성교도소 간 독일 극우 인사
새벽 리어카 끌던 80대女, 만취 음주차에 '쾅'…결국 사망
술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밟혔다…의식불명
日온천서 감쪽같이 사라진 5세 남아…아버지가 바다 수색 나선 까닭
"주식 고수는 계좌 안 섞는다"…남편이 몰래 불린 10억, '재산분할' 대상일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