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폭발음 여러 차례 들려..러 폭격
기사등록
2026/07/14 06:45:51
최종수정 2026/07/14 06:48:25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잉에서 14일 새벽(현지 시간) 여러 차례의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키이우 시장 비탈리 클리치코는 러시아가 새로 키이우에 대한 폭격작전을 시작했다며 시민들에게 방공호에 대피해있도록 권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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